
이더리움(ETH)의 최근 강세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는 "지난주 이더리움이 보여준 약 11%의 상승은 미국의 매수 압력으로 인해 촉발된 것으로 보인다"라며 "코인베이스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와 글로벌 거래소 간 가상자산 가격 차이)를 통해 상승 움직임의 주도 세력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미국에서 현물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폭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베테랑 가상자산 트레이더들은 1월 이후 이더리움에 대한 자산 노출도를 늘리기 시작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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