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크가 아프리카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크의 최고경영자(CEO)인 잭 말러스(Jack Mallers)는 블로그를 통해 "스트라이크 아프리카를 출시했다"라며 이를 통해 가봉, 코트디부아르를 비롯한 다양한 아프리카 국가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들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라며 아프리카는 기회의 땅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라이크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내에서 비트코인과 테더(USDT)의 송금 및 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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