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키(FLOKI)의 스테이킹 락업예치금(TVL)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플로키는 공식 X를 통해 "1억3700만 달러(약 1825억원) 이상의 플로키가 스테이킹 됐다"라며 "이전 최고치(1억500만 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스테이킹 물량은 플로키 공급량의 25%를 차지하며, 최대 4년 동안 잠겨있다"라며 다른 밈코인에 비해 플로키의 펀더멘털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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