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현물 ETF의 90%를 보관하고 있는 가운데, 크라켄 역시 기관용 커스터디를 출시했다.
2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라켄은 기관 전용 서비스인 '크라켄 인스티튜셔널(Kraken Institutional)' 출시를 발표했다.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의 리더 팀 오길비(Tim Ogilvie)는 성명을 통해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으로 기관 수요가 늘어났다"라며 기관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체는 코인베이스를 중심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커스터디 사업이 급성장하자 크라켄 역시 커스터디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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