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시간 동안 약 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은 글래스노드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최대 6만4000달러까지 상승한 뒤 6만1000달러로 하락했다"라며 "12시간 만에 5억8000만 달러(약 7737억원) 상당의 포지션이 청산됐다"라고 밝혔다. 이 중 롱 포지션은 3억8000만 달러, 숏 포지션이 2억7600만 달러 규모로 나타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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