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자신들이 보유한 가상자산의 처리 방식에 대해 밝혔다.
1일(현지시간) FTX는 공식 X(트위터) 계정을 통해 "파산법원의 명령에 따라 FTX 채무자의 보유 가상자산 매각은 법원이 승인한 갤럭시 자산운용이 독점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FTX 자산의 모든 매수 및 매도 주문은 자산운용이 기관 투자자 혹은 법률을 준수하는 대상들에게만 권유하고 있다. 또 자산이 매각되더라도 락업 해제 일정은 변경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FTX는 "다수의 비인가 업체들이 FTX측을 사칭하여 구매자들에게 입찰을 권유하고 있다"며 사기에 대한 주의도 당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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