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알트먼 CEO리스크?"...월드코인, 전일 比 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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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장중 월드코인(WLD)의 시세가 하락세를 띠고 있다. 전날 월드코인의 창시자 샘 올트먼 오픈 AI 최고경영자(CEO)가 일론머스크 테슬라 CEO로부터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일(한국시간) 오후 1시 34분 현재 월드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6.22% 하락한 7.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월드코인이 샘알트먼 CEO나 오픈AI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하긴 어렵지만, 여태 알트먼 CEO와 오픈 AI가 미디어에 노출될 때 종종 변동성을 보인 바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1일 일론머스크는 샘 알트먼과 오픈 AI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겠다던 창립 이념을 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로 전락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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