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인용해 "USDT의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보도했다.
테더의 시가총액은 올해 1월 이후 약 9% 상승했으며, 현재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2위인 써클의 USD코인(USDC)보다 약 710억달러 높은 시총을 보유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고용 호조에 반도체 랠리까지…S&P500·나스닥 또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deff46ed-48c9-4c74-9d3d-d4d5c77e76a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