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유틸라(Utila)가 시드 라운드를 통해 1150만달러의 초기 자금을 조달했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NFX, 윙VC가 공동 주도했으며, 발라지 스리니바산, 찰리 송허스트, 수로짓 채터지 등 유명 투자자, 프레임워크 벤쳐스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모간 벨러 NFX 총괄 파트너는 "유틸라는 엔터프라이즈급 지갑에 더 쉽고 안전하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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