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국내 거래소의 일일 거래량이 주식시장인 코스피를 넘어서면서 강세장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0일(현지시간)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한국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일일 거래량이 국내 주요 주식시장인 코스피를 넘어섰다. 이는 강세장에 진입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 비트코인이 1억원이 되는 순간, 1 사토시(sat)가 1원(KRW)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앞으로도 원화의 가치는 지금과 같지 않을 것이다. 동시에 1 사토시의 가치도 지금과 같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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