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지펀드 업계 거물이자 억만장자인 빌 애크먼(Bill Ackman) 퍼싱 스퀘어 캐피털 매니지먼트(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 창립자가 비트코인(BTC)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과 달러 가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애크먼은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채굴 증가와 에너지 사용 증가로 이어져 에너지 비용을 상승시키고 인플레이션 확대와 달러 가치 하락을 초래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경제는 붕괴될 수 있다. 아마도 비트코인을 좀 사야 할 것 같다. 문제는 이 시나리오가 반대 경우(가격 하락)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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