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카고 상업 거래소(CME) 내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 약정금 규모가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현재 CME 거래소 내 표준 선물 계약은 총 2만8899개(계약 당 5BTC)로, 현재 시세 기준 103억달러에 달한다.
매체는 "가격 상승과 함께 미결제약정이 상승하는 것은 상승 추세를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올해 70% 이상 상승했으며, 현물 가격 대비 선물의 연간 프리미엄이 15%에 달한다는 점도 낙관적 분위기를 뚜렷하게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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