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미디어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언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플랫폼인 센티멘트는 X를 통해 "FOMO(Fear of missing out) 신호를 확인했다"라며 소셜 미디어에서 매수와 강세장 같은 키워드의 언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소셜 미디어에서 비트코인 언급량이 55% 증가했으며, 이더리움에 대한 토론은 60% 증가했다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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