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을 매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각)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는 "시장 분석가 로버트 스털링(Robert Sterling)의 트윗을 인용해 "현재 미국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며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매수하면 달러로 투표할 수 있고 분명한 메세지를 보낼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을 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시장 분석가 로버트 스털링(Robert Sterling)은 X를 통해 "이 도표는 미국 부채에 1조 달러가 추가될 때마다 색상이 변한다"라며 미국 부채가 누적되는 속도가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그는 "3\~4개월마다 10억 달러의 부채가 늘어난다"라며 "다음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할 때는 부채가 370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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