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이 전일대비 18% 급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UNE 가격은 13일 18시 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8.12% 오른 11.3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토르체인은 중개자 없이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을 제공하고 있다.
경제 전문지 FX스트리트는 지난 9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의 반감기를 앞두고 토르체인, 스택스(STX) 등 토큰이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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