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법원이 파산을 신청한 테라폼랩스가 로펌을 선임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테라폼랩스는 지난 1월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챕터11)를 신청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테라폼랩스 채권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미 법무부는 파산 신청 이후로 로펌 선임을 반대해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미국 법원은 테라폼랩스가 미국 로펌 덴톤스를 선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라고 밝혔다.
SEC는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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