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카닷(DOT) 기반 스마트 계약 플랫폼 문빔 네트워크(GLMR)의 총 예치 자산(TVL)이 이달 들어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문빔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문빔의 TVL은 이달 초부터 지금까지 19% 증가했다"라며 "TVL은 하루 평균 1% 넘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문빔 네트워크 TVL은 지난 12일 기준 1억700만달러를 돌파했다.
GLMR 가격은 이날 17시 5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28% 내린 0.65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