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사임한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장현국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박관호 의장 겸 창립자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검찰은 위메이드가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의무를 회피한 혐의와 위믹스(WEMIX) 유통량 문제로 위메이드 관련자를 소환조사한 바 있다. 장현국 대표는 사법 리스크 때문에 사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WEMIX 가격은 이날 18시 19분 빗썸 원화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6.4% 내린 3984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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