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탬플턴(Franklin Templeton)은 최근 밈코인의 급등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은 주간 보고서에서 "밈코인은 내재적 가치가 없다"면서도 "밈코인 시세가 급등한 것은 최근 밈코인이 토대로 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성장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밈코인이 발행된 블록체인에서 최근 사용자 지갑 수가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밈코인은 투자자에게 빠른 수익을 얻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최근 봉크(BONK) 등 밈코인 거래량이 늘면서 솔라나(SOL)를 비롯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활성 지갑 주소 수도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비트코인(BTC)이 지난달 말부터 급등한 이후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 블록체인에 기반한 밈코인이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