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가 바이낸스코인(BNB)을 제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바이낸스 시가총액은 코인마켓캡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5% 이상 하락하며 솔라나에 4위 자리를 내줬다. 반면 솔라나의 경우 토큰 가격이 1% 미만으로 하락했고, 시가총액도 최소한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솔라나는 지난 몇 주 동안 인상적인 기록을 보여줬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솔라나의 DEX 일일 거래량은 지난 24시간 동안 이더리움의 거래량을 능가하는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웠다. 무엇보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이 3월 한 달 동안 급등하기도 했다. 한편 솔라나는 18일 오전 6시 35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9.13% 오른 197.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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