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대항마 솔라나(SOL)와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 진출한 북오브밈(BOME)이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가상자산 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 데이터를 인용해 "솔라나와 북오브밈이 최근 가상자산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토큰 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샌티멘트는 "솔라나, 북오브밈은 X, 레딧, 텔레그램, 4챈 등 커뮤니티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산으로, 대중들은 계속해서 솔라나와 관련 밈코인을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의 대안으로 간주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솔라나는 지난주 약 45% 급등해 2021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최고가인 200달러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북오브밈은 3월 10일 이후 82% 상승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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