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립토퀀트 대표가 밈코인의 중앙화 문제를 지적했다.
19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밈코인 투자자들은 밈코인이 탈중앙성을 지녀 VC들이 지원한 토큰보다 공정하다고 주장한다"라며 "76%의 슬러프(SLERF)는 상위 100명이 소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밈코인은 비트코인(14%)과 일반 VC 투자 토큰(70%)에 비하면 훨씬 중앙화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 대표는 밈코인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 해를 끼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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