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애로우캐피털 공동 설립자 "회사 파산 미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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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Three Arrows Capital)의 공동 설립자가 회사 파산이 (투자자들에게) 미안하지 않으며 최대한 징역형을 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각) 카일 데이비스(Kyle Davies) 쓰리애로우캐피털 공동 설립자는 언체인드(Unchained)와의 인터뷰를 통해 "회사가 파산한 것이 미안하지 않다"라며 "회사들은 항상 파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징역을 피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유럽과 아시아를 돌아다니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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