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FOMC서 6만달러 지지선 재확인할 수도"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사진 = 마이클 반 데 포페 엑스 캡쳐
사진 = 마이클 반 데 포페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 결과 발표에 따라 6만달러 지지선을 재확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유명 가상자산 기술 분석가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l van de Poppe)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시세가 더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FOMC 진행에 따라 6만달러선을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로 고점을 찍을 가능성도 높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는 내달 중순경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Fed는 이날부터 이틀간 FOMC 정례회의를 진행한다. 일각에선 금리 인하 기대치가 재조정되면 증시가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