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시장이 이날 개장하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탁 주소에서 5063 BTC가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19일 현물 ETF 10개는 3억2660만달러가 순유출됐다"면서 "미국 증시가 개장하면 이들 ETF 수탁 주소에서 (동일한 물량인) 5063 BTC가 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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