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정부가 지난 2022년 파산한 FTX 거래소에 30억달러에서 50억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법원 자료를 인용 "미국 정부가 FTX를 상대로 청구한 금액은 약 30억에서 5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협상 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다.
매체는 "지난해 9월 법원 서류에 따르면 FTX는 약 70억달러의 자산을 회수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면서 "FTX 고객, 알라메다 리서치 대출기관, 비정부 채권자에게 먼저 분배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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