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DWF랩스가 만든 가상자산 장외거래(OTC) 플랫폼 리퀴드 마켓의 기관 고객이 200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 DWF랩스 공동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리퀴드 마켓의 기관 고객이 208곳으로 늘었다. 펀드들은 비공개적으로 (가상자산을) 매수·매도하기 원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DWF랩스는 리퀴드 마켓을 출시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