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상장사이자 모바일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인 인피니티 유니버스가 향후 1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매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는 "인피니티 유니버스 이사회는 향후 5년 동안 가상자산을 구매하기 위한 예산을 승인했다"면서 "이들이 현재 매수한 가상자산은 없으며 가상자산 매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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