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플랫폼 셀로(CELO)가 메인넷에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27일 셀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셀로 메인 네트워크는 테더를 통합했다"라며 "우리는 스테이블코인 채택을 위한 길을 만들고 온체인 결제를 단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ELO 가격은 이날 22시 2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6.38% 오른 1.3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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