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중 목적 블록체인 플랫폼 웨이브(WAVES)의 최고 경영자(CEO) 사샤 이바노프가 리브랜드를 발표하면서 일시적으로 8%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만우절 장난으로 추정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사샤 이바노프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웨이브는 AI 체인으로 리브랜딩 되며, WAVES는 AI로 티커를 변경한다. 또한 웨이브는 GPT와 병합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커뮤니티는 "이미 AI티커를 쓰고 있는 토큰이 존재하며, 이는 만우절 가짜뉴스다"라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현재 웨이브는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 6.75% 상승한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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