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MZ세대의 5분의 1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는 폴리시지니어스(PolicyGenius)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 Z세대(18세\~26세)의 5분의 1이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라며 "미국 M세대(27세\~42세)는 22%가 가상자산에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반면 X세대의 경우 10%가 가상자산을 보유했으며, 베이비붐 세대는 5%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보고서는 높은 주거 비용과 주택 가격으로 부동산 투자가 제한적인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투자가 이뤄진다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