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EU)의 증권 규제 당국인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집중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시스테미에 따르면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은 "특정 가상자산 거래소에 거래가 집중되는 것은 효율성 측면에서는 유리하다"라면서도 "주요 가상자산과 거래소의 오작동 등이 발생할 경우에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시장 거래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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