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룸버그 분석가가 기관의 IBIT 투자가 여전히 빙산의 일각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16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현재까지 발표된 13-F 파일을 보면 약 30개의 기관 투자자가 포토폴리오의 0.2% 가량을 IBIT에 편입했다"라며 "(이 수준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밝혔다. 이는 향후 기관 포토폴리오에 비트코인 현물 ETF 비중이 증가한다면 앞으로 비트코인 역시 더욱 긍정적인 추세를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운용자산(AUM)이 1억 달러를 넘어가는 기관 투자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3-F 파일링을 제출해야 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