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사 브레반 하워드 디지털(Brevan Howard Digital) 최고경영자(CEO)인 고탐 샤르마(Gautam Sharma)가 블록체인에서 가상비서의 잠재력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런던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컨퍼런스에 참석해 "인공지능(AI)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이뤄져야 하는 결제 및 상호작용 등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백그라운드로 블록체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라며 "에이전트에게는 은행 계좌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 대신 블록체인 월렛에 연결하면 된다"라며 "이는 정말 흥미로운 사용 사례"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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