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공격으로 5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고 팔레스타인 관영 통신사 와파'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와파에 따르면 이스라엘 방위군(IDF)는 지난 18일 서안지구의 북쪽에 위치한 툴캄의 난민캠프 누르 알 샴스를 공격했고 5명이 사망했다.
와파는 "이번 공습으로 어린이 한명이 사망했다"면서 "이스라엘 방위군이 희생자들의 시신 인수 및 구급 대원의 접근을 막고 있다"고 밝혔다.
IDF는 이번 작전이 누르 알 샴스에서의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작전임을 알리며 다수의 테러리스트와 수배자를 제거하거나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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