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바이낸스 '탈세 혐의' 재판 내달 17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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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나이지리아 법원이 바이낸스 탈세 혐의 재판을 다음달로 연기했다.

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연방 국세청(IFS)는 바이낸스 거래소에 탈세 혐의를 공식 통보하지 않았다. 탈세 혐의로 바이낸스와 함께 기소된 티그란 감바리안 바이낸스 규제 준수 책임자 측은 "바이낸스가 기소장을 송달받기 전까지는 재판이 진행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나이지리아 법원은 재판을 오는 5월 17일로 미룬다고 발표했다. 앞서 나이지리아는 바이낸스와 감바리안 등이 354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기소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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