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뉴욕 법원에 제출된 서류를 인용해 검찰이 가상자산 역사상 가장 큰 폰지사기 중 하나인 원코인(OneCoin)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용의자 1명을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인물은 윌리엄 모로(William Morro)로 알려졌다. 그는 은행에 자금 출처에 대해 거짓말하는 등 원코인 자금 출처를 숨기는 계획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검찰은 윌리엄 모로를 은행 사기 공모 혐의로 기소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23일(현지시간) 체포됐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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