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간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친 가상자산 변호사로 알려진 존 디튼이 코인데스크를 옹호하는 문서를 제출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뉴욕 남부 지방 법원에 제출된 아미쿠스 브리프(의견서)에 따르면 존 디튼 변호사는 “SEC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기 보다는 가상자산 회사에 해를 끼치는 데 더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인베이스는 SEC와 미등록 거래소, 브로커, 청산 대행사를 운영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존 디튼 변호사는 미국 메사추세츠 지역구 공화당 의원 후보직 경선에 출마한 상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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