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을 대마초 은행법과 묶는 법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프렌치 힐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대마초 은행법과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묶는 법안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내 디지털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그는 “의회에서 9년동안 SAFE 은행법(대마초 산업 자금 처분 관련 법)을 지지해왔다”며 “두가지 법이 모두 통과된다면 미국이 큰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마초 은행법과 함께 묶이면서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더 커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맥신 워터스 민주당 하원의원도 “스테이블코인 법안과 관련된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몇 가지 수정만 거친 뒤 하원을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대마초 은행법도 통과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트럼프 'TACO'에…하루 새 26.4원 뚝 떨어진 환율 [한경 외환시장 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92c153c-739a-47ad-b28c-13570200dad4.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