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익명성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앱 사무라이 월렛(Samourai Wallet) 운영진 2명을 기소한 가운데 이중 한 명인 사무라이 월렛 공동 설립자 케오네 로드리게즈(Keonne Rodriguez)가 100만 달러 보석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무죄를 주장했으며, 가택연금 하에 재판받게 된다.
케오네 로드리게스의 다음 심리는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열릴 예정이다.
앞서 이들은 지난 24일 포르투갈에서 체포된 바 있다. 아울러 법무부는 아이슬란드 당국과 협력해 사무라이 월렛의 서버를 압수수색했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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