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3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을 증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의 이전 발언과 모순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혁신을 억압하고 소비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과도한 규제와 관련해 SEC에 계속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3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을 증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의 이전 발언과 모순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혁신을 억압하고 소비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과도한 규제와 관련해 SEC에 계속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