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오창펑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수동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로 남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30일(현지시각) 자오창펑 전 바이낸스 CEO는 X를 통해 "이제 나는 수동적인 가상자산 투자자 및 보유자로 남을 것"이라며 탄원서를 제출하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번 사태는 의미가 있었고,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는 내 인생의 다음 장(교육 프로젝트)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업계에서 규정 준수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용자들의 자금은 안전하며 바이낸스는 규제 당국의 엄격한 감독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자오창펑은 미국 법원으로부터 징역 4개월 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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