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예수 '로저 버', 4800만 달러 탈세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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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이자 '비트코인 예수'라 불리는 로저 버(Roger Ver)의 기소장이 공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저 버의 우편 사기, 탈세 및 허위 세금 신고서 제출 혐의 기소장이 어제 공개됐다"라며 "최소 4800만 달러의 탈세 혐의"라고 전했다. 현재 버는 스페인에서 체포됐으며, 미국으로 인도돼 재판을 받을 계획이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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