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임원 출신 "창펑자오 징역형, 정당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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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3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전 바이낸스 CSO 패트릭 힐만(Patrick Hillmann)에 창펑자오의 징역 4개월 형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4개월 징역형과 관련해 '창펑자오가 초기에 저지른 실수와 지난 몇 년 간 바이낸스의 규정 준수를 위해 노력한 전환점에 균형을 맞춘 정당한 결과"라고 전했다.

나아가 "그가 복역을 통해 이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창펑자오 측 변호인단은 가택연금 혹은 집행유예를 요청했으며, 미국 검찰은 창펑자오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한편 창펑자오는 투자자 보호 규칙 위반,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운영 미흡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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