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투자자 대상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업체 세퓨(Ceffu)가 바이낸스로 3851 이더리움(ETH)을 입금한 것으로 전해진다.
1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커스터디 업체 세퓨는 이날 19시경 3851 ETH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113만달러(약 154억원) 규모다.
아이는 "세퓨는 지난 8시간 동안 해당 입금 거래를 포함해 총 5568만달러(약 773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알 수 없는 목적으로 입금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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