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민생수석' 신설 검토…탈세·코인사기 등 우려 해소할까"

강민승 기자

대통령실이 민정수석 역할을 보강한 '민생수석비서관'(가칭)을 신설하려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내부 직원 보직 변경과 함께 민생수석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각종 탈세 및 코인사기·전세사기·다단계 피해·불법사금융 등과 관련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에 집중 대응하는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한편 민생수석은 민생침해 사범을 총괄한다는 점에서 검찰 고위직 출신 인사가 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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