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건주가 바이낸스US의 운영 라이센스를 정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리건주 금융규제국은 성명을 통해 "자오창펑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저지른 중범죄로 인해 바이낸스US의 송금 라이센스를 취소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리건 주의 바이낸스US 사용자는 대상 송금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판매가 금지됐다.
한편 오리건주는 바이낸스US 운영 라이센스를 갱신 거부하거나 취소, 정지한 여섯 번째 주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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