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플랫폼인 탈루스 네트워크(Talus Network)에 비트코인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이 도입될 예정이다.
1일(현지시각) 웹3 인프라 제공업체 앵커(ANKR)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탈루스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의 유동성은 비트코인 레이어1에 갇혀 있었다"라며 "앵커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을 이용해 비트코인을 스테이킹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디파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는 자신의 비트코인을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운영자에게 위임한 다음에 앵커의 담보로 사용해 비트코인 LST를 생성해야한다. LST는 스마트 에이전트 및 스마트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데 사용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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