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채 스캔을 통한 신원 인증을 기반으로 하는 월드코인(WLD)이 멕시코에서 사업을 확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오픈AI를 공동 설립한 샘 알트만의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코인이 라틴아메리카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라며 "최근 월드코인은 멕시코로 진출했고 9개 지역에서 운영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월드코인의 라틴 아메리카 진출은 현지 당국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라며 "멕시코 집권 여당인 모레나당의 에르난데스 의원은 지난달 멕시코 정보보호 감독기구(INAI)에 월드코인의 데이터 보호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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