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조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의 최대 은행 BNP파리바(BNP Paribas)가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으로 알려진 BNP 파리바는 13F 서류를 통해 비트코인 ETF 투자 노출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는 해당 13F 서류를 인용 "BNP 파리바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 103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4만1684달러 규모로 크지 않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BNP 파리바가 보유한 비트코인 ETF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은행이 비트코인을 수용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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